인보이스가 없어도 수입이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 세관이 인보이스에서 보는 것은 가격입니다. 목록통관 기준과 정식 양식 없이 가격을 증명하는 방법, 사업자 수입에서 달라지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화물관리번호 보는 법, 적하목록부터 수입신고 수리까지 유니패스에 뜨는 화물관리번호는 MRN, MSN, HSN 세 토막입니다. 번호 읽는 법과 적하목록 제출부터 수입신고 수리까지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서렌더 비엘과 L/G 차이, 원본 B/L 없이 화물 찾는 두 가지 방법 배는 도착했는데 원본 B/L이 아직 안 왔을 때 쓰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서렌더 비엘은 선적 단계에서 미리 막는 것이고 L/G는 도착 후 수습하는 것입니다. 다만 L/G를 쓰면 서류…
45피트 컨테이너, 오픈탑, 플랫랙 쓸 때 확인할 것 45피트 컨테이너, 20피트 하이큐브, 오픈탑, 플랫랙을 쓸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운임보다 부대비용과 노선 가용성입니다. 리치스태커 취급 난이도로 붙는 하역비, 오픈탑 방수포 작업료, 플랫랙 쇼링 인력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넷웨이트 그로스웨이트 차이, 어느 숫자가 어디에 쓰이나 넷웨이트는 포장재를 뺀 물건의 무게, 그로스웨이트는 포장까지 포함한 무게입니다. 항공운임과 창고료는 그로스웨이트를 보고, 두 값을 같게 적으면 L/C 서류 심사와 사전신고에서 걸립니다. 어느 숫자가 어디에 쓰이는지 정리했습니다.
보세 옷, 보세창고, 면세점의 보세가 같은 말인 이유 보세는 옷 종류가 아니라 세금이 유보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부산항에 내려져 있어도 통관 전이면 법적으로 외국 물건입니다. 보세구역 다섯 가지와 보세공장이 지금도 반도체·조선에서 쓰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CFS와 CY 차이, 그리고 CFS 작업비를 줄이는 법 CFS는 컨테이너를 여는 곳이고 CY는 닫힌 채 쌓아두는 곳입니다. LCL을 쓰는 순간 CFS 작업비는 정해지지만, 보관료와 검수비는 체류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견적서의 CFS 항목을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L/C가 더 안전하다는데 왜 다들 T/T를 쓸까요 (신용장 엄격일치) L/C는 은행이 지급을 보증하는 대신 화물이 아니라 서류만 봅니다. 신용장 조건과 서류가 글자 하나까지 맞아야 지급되는 엄격일치 때문에, 실제로 늘어나는 일은 서류를 맞추는 작업입니다. 언제 그 비용이 값을…
T/T 선금 30% 잔금 70%, 잔금 보내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T/T는 그냥 계좌이체입니다. 중요한 것은 방식이 아니라 언제 보내느냐이고, 선불이냐 후불이냐에 따라 위험이 통째로 뒤집힙니다. 30 대 70의 잔금 시점을 계약서에 못 박는 법과 송금 직전 계좌 확인…
1688에서 공장과 중간상 구분하는 법 1688에서 같은 물건인데 가격이 8元과 12元으로 갈리는 이유는 공장과 중간상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经营模式·주력품목·소재지로 걸러내고 영업집조 경영범위로 확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