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8이 없던 시절, 광저우로 물건 떼러 가던 이야기 2008년 광저우 웬징루에는 한국 간판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2019년에 다시 갔을 때는 평범한 번화가였습니다. 1688이 대신해 준 것은 물건을 찾는 일이고, 상대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일은 그대로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