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행수입, 같은 물건을 다른 경로로 들여오는 방법 수입 브랜드 자재나 부품을 쓰는 곳이라면 한 번쯤 겪는 상황이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에서는 훨씬 싼데 국내 대리점 가격은 두 배 가까이 됩니다. 같은 물건입니다. 이때 쓸 수 있는…
넷웨이트 그로스웨이트 차이, 어느 숫자가 어디에 쓰이나 넷웨이트는 포장재를 뺀 물건의 무게, 그로스웨이트는 포장까지 포함한 무게입니다. 항공운임과 창고료는 그로스웨이트를 보고, 두 값을 같게 적으면 L/C 서류 심사와 사전신고에서 걸립니다. 어느 숫자가 어디에 쓰이는지 정리했습니다.
하우스 B/L, 마스터 B/L, 서렌더 비엘 차이와 도착지 비용 마스터 B/L·하우스 B/L은 발행 주체로, 오비엘·서렌더 비엘은 원본이 살아 있는가로 나뉩니다. 두 기준을 갈라 정리하고 마스터 B/L 직수령으로 D/O 차지를 줄일 수 있는 조건을 짚었습니다.
무역 담당자 한 명 채용, 실제로 얼마가 드는가 수입이든 수출이든 물량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면 반드시 부딪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해외 거래처 메일, 포워더 전화, 서류 작성, 통관 챙기기까지 전부 대표가 직접 하고 있는데, 정작 팔고 만드는 일에…
운임 다 냈는데 왜 또 청구서가 오죠? (CIF FOB 차이) INCOTERMS · DESTINATION CHARGES 수입을 몇 번 해보신 사장님들이 공통으로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분명 CIF로 계약해서 운임까지 다 포함된 가격인데, 한국에 도착하니까 또 돈을 내라네요?” 계약서에 문제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