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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서식과 자료입니다.

이용후기

실제로 와주소를 이용하신 대표님들이 직접 남겨 주신 후기입니다.

별 5개 중 5개

네이버 카페에서 와주소 김민수 대표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베트남 사람이라 하노이에서 할 일을 찾던 중 인형뽑기 사업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국내에서 중고 인형뽑기 기계를 사서 베트남으로 보내는 견적을 받아 보려 했는데, 저처럼 물량이 적은 사람에게 물류업계는 결코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열 곳이 넘는 업체에서 견적을 받았지만 중고 기계값의 열 배에 가까운 물류비가 돌아왔습니다. 좌절하던 차에 김민수 대표에게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기계를 조달하지 말고 중국에서 구해 개인 이삿짐 형태로 하노이까지 가져오는 방법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국내 포워딩 업체 견적의 10분의 1도 안 되는 금액, 사실 국내 중고 기계값에도 못 미치는 돈으로 기계 구입부터 배송까지 마쳤습니다.

임○○ 자영업 · 베트남 인형뽑기 사업
별 5개 중 5개

친구의 추천으로 김민수 대표를 알게 되었습니다. 철강가공업을 하면서 일본산 연마제를 주기적으로 쓰는데, 1688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국내 대리점 가격의 차이가 커서 처음에는 중국에서 수입할 생각으로 일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와주소 김민수 대표가 일본에서 바로 가져오면 물류비도 싸고 1688 중국 유통업체에서 구매하는 위험도 지지 않아도 된다며, 병행수입 루트를 개발해 비용을 크게 줄여 주셨습니다. 이후로는 김민수 대표를 통해 스테인리스 와이어로드를 비롯한 여러 제품을 주기적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

김○○ ㅇㅇ산업 · 철강가공업
별 5개 중 5개

몇 해 전 김민수 대표에게 차를 팔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차를 팔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김민수 대표가 무역 일을 한다는 데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중고차를 매입해 수출 가격이 괜찮은 차종을 수출 전문 딜러에게 넘기기만 했는데, 직접 해 보면 좋겠다 싶어 김민수 대표와 중고차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중고차 수출을 한다고 큰소리치고 다니지만 사실은 포워딩이 무엇인지, 수출 서류에 무엇이 있는지 아직도 잘 모릅니다. 포워딩 업체는 직접 수소문하고 견적을 비교해 보라고 하시지만, 저는 와주소 김민수 대표를 믿고 맡기면 다 알아서 처리해 주시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경 써 본 적이 없습니다.

한○○ ㅇㅇ모터스 대표 · 중고차 수출업
별 5개 중 5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스트릿 패션 의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국 판매자와는 번역기로 소통하고, 배송대행지도 한국 간판만 걸려 있을 뿐 결국 중국어로 이야기해야 했습니다. 재고 관리하고 검수하고 택배 보내다 보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데, 반품이나 클레임이 들어오면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중국 쪽에 번역기로 항의하고 대화하다 보면 하루가 다 가고, 그러면 정작 일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와주소 김민수 대표를 알게 되었습니다. 와주소에서 중국 판매자와 배송대행지, 물류업체 연락을 전담해 주어 온전히 일에 집중할 수 있었고, 평소의 두 배 이상 일하게 되면서 결국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수입 의류 유통업
별 5개 중 5개

개인 쇼핑몰과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반려견 관련 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거래처가 매우 많습니다. 유통 도매업체 한 곳에서만 물건을 받으면 가격 경쟁력이 없고, 생산 공장에서 바로 받아야 마진을 크게 남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가 진짜 생산자인지를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중국 현지 사정을 잘 몰라 크몽과 숨고를 통해 중국 전문가에게 외주를 주고 있었습니다. 와주소 김민수 대표도 크몽 의뢰로 알게 되었습니다. 와주소는 단순히 중국 업체를 수배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정말 저희 회사 무역팀 직원처럼 업체 수배부터 계약, 물류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어서 꾸준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업체입니다.

윤○○ 반려견용품 수입유통업체 대표
별 5개 중 5개

저희 회사는 부산에서 도금업을 하는 작은 업체입니다. 최근 물가가 오르면서 국산 자재만으로는 가격 경쟁력을 따라갈 수 없어, 해외에서 원자재를 수급하려고 무역 담당자를 뽑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한 번 수입할까 말까 한데 직원을 뽑아야 하나 오래 망설이다 보니 원자재 수입은 계속 미뤄졌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와주소 김민수 대표를 알게 되었고, 필요할 때만 쓰는 무역팀 서비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무역 담당 직원을 뽑으면 인건비가 늘 고민이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지금도 정기적으로 와주소 김민수 대표를 통해 중국에서 자재를 수급받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 ㅇㅇ산업 대표 · 금속가공업
별 5개 중 5개

중국에서 전자제품을 수입해 유통하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수입유통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이 KC 인증입니다. 시장 상황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제품마다 회로도와 부품 목록(BOM), 배터리 사양서를 직접 챙기고 상품 등록에 마케팅까지 하려니, 1인 기업으로서 애로사항이 정말 많았습니다. 와주소 김민수 대표는 대학교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KC 인증만 외주로 맡기다가 지금은 수입의 전 과정을 맡기고 있습니다. 중국 공급업체와 포워딩 같은 거래처를 직접 선정하라고 늘 말씀하시지만, 저는 전적으로 와주소 김민수 대표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크몽이나 숨고 같은 프리랜서 사이트에서 젊은 분들에게 일을 맡겼을 때는 책임감 면에서 아쉬웠던 적이 많았는데, 와주소 김민수 대표와의 협업에는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PC 주변기기 수입유통업 대표

용어집

물류·무역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기초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가격조건
Incoterms (인코텀즈)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정한 무역 거래조건. 매도인과 매수인 중 누가 운송비·보험료·위험을 어디까지 부담하는지를 정한다.
EXW (Ex Works)
매도인의 공장·창고에서 화물을 인도하는 조건. 이후 운송, 통관, 보험 등 모든 비용과 위험은 매수인이 부담한다.
FOB (Free On Board)
수출항에서 화물을 본선에 선적할 때까지의 비용과 위험을 매도인이 부담하는 조건. 이후 해상운임과 보험은 매수인이 부담한다.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매도인이 해상운임과 보험료까지 부담해 수입항까지 화물을 인도하는 조건. 다만 위험은 선적 시점에 매수인에게 이전된다.
DDP (Delivered Duty Paid)
매도인이 수입 관세까지 전부 부담해 수입국 목적지까지 화물을 인도하는 조건. 매도인의 부담이 가장 큰 조건이다.
결제
T/T (Telegraphic Transfer, 전신송금)
은행 간 전신으로 대금을 송금하는 결제 방식. 절차가 간단해 가장 널리 쓰이지만, 신용장과 달리 은행의 지급 보증은 없다.
L/C (Letter of Credit, 신용장)
매수인의 거래은행이 대금 지급을 보증하는 결제 수단. 서류가 조건에 맞으면 은행이 대금 지급을 책임져 대금 회수 위험을 낮춘다.
서류
B/L (Bill of Lading, 선하증권)
선사(또는 포워더)가 화물을 인수했음을 증명하는 서류이자 운송계약의 증거. 화물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는 권리증권이기도 하다.
House B/L · Master B/L
포워더가 화주에게 발행하는 B/L이 House B/L, 선사가 포워더에게 발행하는 B/L이 Master B/L이다.
C/I (Commercial Invoice, 상업송장)
거래 물품의 품목, 수량, 금액, 거래조건을 명시한 서류. 수출입 통관과 대금 결제의 기본 근거가 된다.
P/L (Packing List, 포장명세서)
화물의 포장 단위별 수량, 중량, 부피(CBM)를 정리한 서류. 통관과 창고 하역 시 화물을 대조하는 기준이 된다.
C/O (Certificate of Origin, 원산지증명서)
화물의 원산지(생산국)를 증명하는 서류. FTA 협정세율 등 관세 혜택을 받으려면 대부분 이 서류가 필요하다.
D/O (Delivery Order, 화물인도지시서)
수입 화물을 보세창고나 터미널에서 실제로 찾아갈 수 있도록 선사·포워더가 발행하는 서류.
AWB (Air Waybill, 항공화물운송장)
항공 운송에서 B/L 역할을 하는 서류. B/L과 달리 유가증권이 아니어서 양도가 되지 않는다.
물류 단위·컨테이너
CBM (Cubic Meter)
가로×세로×높이(m)로 계산하는 화물의 부피 단위. LCL 운임은 대부분 이 CBM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FCL (Full Container Load)
컨테이너 1대를 한 화주가 단독으로 채워서 쓰는 운송 방식. 화물량이 많을 때 LCL보다 비용 효율이 좋다.
LCL (Less than Container Load)
컨테이너 1대를 채울 만큼 물량이 안 될 때, 여러 화주의 화물을 한 컨테이너에 혼적해서 보내는 운송 방식.
THC (Terminal Handling Charge)
항만 터미널에서 컨테이너를 선박에 싣고 내리는 데 드는 처리 비용. 수출입 부대비용 중 대표적인 항목이다.
CFS (Container Freight Station)
LCL 화물을 여러 화주 것끼리 모으거나(혼재) 컨테이너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하는 장소.
관세·통관
HS코드 (HS Code)
국제적으로 통일된 상품분류 코드. 이 코드에 따라 관세율과 수출입 시 필요한 요건(인증, 검역 등)이 결정된다.
FTA (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협정을 맺은 국가 간에 관세를 낮추거나 없애기로 한 국가 간 협정. 원산지증명서(C/O)로 협정세율을 적용받는다.
반덤핑관세 (Anti-dumping Duty)
자국 산업에 피해를 줄 정도로 부당하게 낮은 가격에 수입되는 물품에 대해 정상 가격과의 차액만큼 추가로 부과하는 관세.
관세사 (Customs Broker)
수출입 통관 신고와 관련 절차를 화주를 대신해 처리하는 국가공인 전문가.